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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* 발전사업 허가 진행사항

작성자
다음에너지
작성일
2020-11-04 12:06
조회
621
* 발전사업 허가 진행사항


10월 30일 개최된 전기위원회의에서 연료전지발전 심의는 전체가 보류 되었습니다.

최근 과열되는 연료전지시장에 사업비 및 경제성과 관련하여 표준을 만들기 위해 모든
연료전지 발전허가를 미루는 것으로 보입니다.

수소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연료전지의 안정적 확대가 필수적인데
현재 연료전지발전시장은 발전사업자 허가를 득하고 실제사업을 하지않는 사업자가 80%에 이를 정도로 시장이 혼탁해져 있습니다.
정부가 이를 바로잡기위해 관계기관의 용역을 통해 발전사업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습니다.
이에 회사는 정부정책의 가이드라인을 잘 살펴 최적의 시기에 발전사업등록 절차를 추진하겠습니다.

정부는 2022년부터 연료전지 REC(신재생 에너지 인증서)를 기존 RPS(신재생 에너지 의무화제도) 시장에서 분리해서
HPS(수소발전 의무화제도)시장을 별도로 운영한다고 합니다.
이렇게되면 2022년 전체 REC 발급량의 18%가 HPS시장으로 옮겨가게 되고, HPS라는 연료전지 맞춤형 시장이 신설됩니다.
즉 REC 수요 확대로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경제성이 좋아집니다.
또한 전기판매사업자인 한국전력도 HPS시장에 직접 참여를 검토중이여서 장기 고정계약이 용이해 질것으로 보입니다.
전체적으로 연료전지발전사업이 안정적인 제도하에서 충분한 경제성을 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또한 향 후 수소에너지 인프라 보급상황에 따라 그린수소 생산 및 판매 의무화, 공공기관 수소활용 의무화 등으로의
제도 확대도 검토 및 추진될 것이라 합니다.

전세계적으로 수소시대는 피할 수 없는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되고 있습니다.
회사는 발전소와 함께 그린수소 생산에 필요한 핵심기술 상용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.


2020. 11. 04
대표이사 배수진 올림